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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모바일·TV·OTT 동시 송출 IP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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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경계 허무는 옴니 콘텐츠 IP로 혁신 나서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CJ온스타일은 오는 4일 배우이자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MC로 나서는 신규 IP '은세로운 발견'을 첫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신규 IP '은세로운 발견'을 유통업계 최초로 모바일, TV, OTT에서 동시 송출한다. [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신규 IP '은세로운 발견'을 유통업계 최초로 모바일, TV, OTT에서 동시 송출한다. [사진=CJ온스타일]

이번 프로그램은 유통업계 최초로 모바일, TV, OTT에서 동시 송출되는 IP다. OTT 플랫폼 티빙까지 연계해 IP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으로, 콘텐츠 커머스가 OTT로 확장되는 새로운 이정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CJ온스타일은 단순히 여러 채널에서 같은 콘텐츠를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IP를 각 플랫폼 특성에 맞게 변주하는 전략을 펼친다.

TV에서는 제품 정보와 세일즈에 집중하고, 모바일에서는 실시간 소통과 셀럽 직캠 연출을 통해 보는 재미를 강화한다. 티빙에서는 'OTT로 즐기는 라방'이라는 새로운 시청 패턴을 제시한다.

방송 이후에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숏폼으로 재가공해 틱톡, 인스타그램 등 외부 채널로 확장하며 IP 유니버스를 완성한다는 전략이다.

은세로운 발견은 세상의 모든 취향 탐험을 콘셉트로, 프리미엄 패션·뷰티·리빙을 아우르는 편집샵형 IP다. 4일 모바일 라방에서는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유메르(UMER)와 함께한다.

CJ온스타일은 올해 초부터 IP 유니버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뷰티 IP '겟잇뷰티', 5월에는 웰니스 IP '큰쏜언니 BIG세리'와 '셰프의 공구마켓'을 론칭했다. IP 개발 전담 스쿼드를 신설, 기획부터 브랜딩·상품 큐레이션·마케팅을 아우르는 독립 제작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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