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영유아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아이 식습관 골든타임을 잡아라’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영상은 영유아기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자 제작됐다.
영유아가 발달 특성과 감각의 민감으로 인해 편식할 수 있음을 밝히며 푸드 브릿지를 활용해 편식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가족이 즐거운 식사 시간 만들기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재료를 더하여 제공 △그림책을 통한 식습관 기르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기 등이다.
홍승표 충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아이의 식습관은 영유아기라는 골든타임에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 평생의 건강이 좌우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유아의 좋은 습관 형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장예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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