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광양시, ‘아동친화업소 존중 Zone’ 지원 추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 조성

[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전남 광양시는 아동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업소 존중(尊重) Zone’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이 환영받고 부모가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광양시청 전경. [사진=광양시]

아동 메뉴를 제공하는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동친화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25만원 상당의 아동친화물품(유아용 의자, 아동식기류, 응급키트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시 아동보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정금 아동보육과장은 “많은 외식업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광양시, ‘아동친화업소 존중 Zone’ 지원 추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