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2일‘2025 초록우산 나눔 마라톤’행사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프로그램을 위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대전도시공사 정해교 경영본부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아동복지를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2일‘2025 초록우산 나눔 마라톤’행사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프로그램을 위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대전도시공사 정해교 경영본부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아동복지를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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