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청주교육대학교(총장 한대희)는 2일 ㈜유비온(대표이사 임재환)과 개발도상국 공립학교의 멀티미디어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알 협약에서 양 기관은 △스마트 스쿨 가이드라인 수립 컨설팅 △교사 역량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사 연수 운영 체계 구축 등 개발도상국 교육 현장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청주교대는 초등교원양성기관으로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활동을 확장하고, 글로벌 교육협력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대희 청주교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교사 양성의 전문성을 살려 세계 어린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도우며, 국제교육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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