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한화오션은 2일 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와 2025년 임금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와 김유철 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지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임금 교섭 조인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오션]](https://image.inews24.com/v1/435b8725589f8b.jpg)
한화오션 노사는 임급교섭을 마무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노사는 최근 몇 년 사이 늘어난 수주 물량과 생산 안정화를 위해 하계 휴가 전인 지난 7월 합의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는 "한화오션은 최근 3~4년치 이상의 수주 잔량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임금교섭 타결은 노사 상생의 결실로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선박을 건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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