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다운 기자] 충남 예산군이 1일부터 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제22회 예산사과축제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두 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예산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모집 분야는 △먹거리 부스 △공공 홍보 부스 △무대공연 △사과 디저트·공예·체험 부스로 나뉜다.
먹거리 부스는 15개 팀 내외를 모집하며, 운영 메뉴는 예산국수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이어야 한다.

다만 기존 국밥거리와 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제외된다.
공공 홍보 부스는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15개 팀 내외를 모집한다.
시책 홍보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단체가 대상이며, 개인이나 정치·상업적 목적의 단체는 신청할 수 없다.
무대공연은 장르 구분 없이 20분 내외 공연이 가능한 예술인·단체 15개 팀을 모집한다. 최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사과축제 판매부스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디저트·공예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관내 요식업자와 사업자 10개 팀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군 누리집(공지사항)과 축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군민이 함께 만드는 행사로, 적극적인 참여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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