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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비행기 모드에서도 도착 시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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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서비스 순서, 기내식 등 정보도 확인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여정 관리"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비행 중 인터넷 연결 없이도 모바일 앱에서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출발 35분 전 비행기 모드를 설정한 상태에서 앱에 접속하거나 네트워크 연결이 없는 상황에서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에어프레미아가 비행 중 인터넷 연결 없이도 모바일 앱에서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비행 중 인터넷 연결 없이도 모바일 앱에서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해당 서비스는 도착 후 35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최신 앱 버전(25.35.0 이상) 업데이트 시 즉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비행기 모드에서도 △도착까지 남은 비행시간 △기내 서비스 순서 △기내식 메뉴 △기내 에티켓(예절) △포토티켓(표)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 IOS 버전을 대상으로 탑승 중에도 잠금 화면에서 남은 도착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현황'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기능은 승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여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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