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웰푸드는 이색 러닝대회 '2025 설레임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2025 설레임런 참가자들이 레이스를 출발하고 있다. [사진=롯데웰푸드 제공]](https://image.inews24.com/v1/a7070d25f73bd9.jpg)
설레임런은 전날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렸으며, 3000여 명이 참가했다.
5km 단일 코스 곳곳에는 다양한 미션 구간이 마련됐고, 코스 말미에는 설레임을 맛볼 수 있는 '설레임 존'이 설치됐다.
대회 종료 후에는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공연을 펼쳤고, 앰배서더 김원훈이 무대에 올라 행사 분위기를 돋웠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치열한 레이스 후 설레임의 시원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레임은 지난 7월 한 달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0% 이상 증가했다. 롯데웰푸드는 설레임이 손에 묻지 않고 오래도록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해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마케팅 효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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