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 KCA)은 지난 8월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 간 금호화순리조트에서 지역아동 양육시설인 화순 자애원과 담양 새꿈터 아동 17명 대상으로 하는 여름휴양 지원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금호화순리조트 앞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임직원과 지역아동 양육시설 화순 자애원 및 담양 새꿈터 아동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CA]](https://image.inews24.com/v1/02c64e8ea0bda0.jpg)
이 프로그램은 KCA가 보유한 기관 복지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공유하고 기관 간부진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성과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 기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KCA는 금호화순리조트로부터 물놀이 시설 이용료를 무상으로 지원받았다. 참여 아동들은 안전한 휴양과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누리며 무더위를 피했다.
이상훈 KCA 원장은 "지역 아동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민간 협력을 적극 추진해 지역 돌봄과 상생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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