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프랑스식 정통 샌드위치 전문점 리나스의 '용산 아이파크몰점'이 개점했다고 SPC가 29일 밝혔다.
![리나스 용산 아이파크몰점. [사진=SPC]](https://image.inews24.com/v1/0e5791636a15bb.jpg)
리나스는 198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02년 SPC그룹이 국내 마스터프랜차이즈로 도입했다. 이후 2022년 6월 SPC그룹이 브랜드를 역인수하며 현재 국내 총 17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브런치 메뉴를 특화한 매장으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더센터 4층에 163㎡, 85석 규모로 문을 열었다. 리나스를 상징하는 초록색에 우드와 크림 톤을 더한 '테라스 가든' 콘셉트로 인테리어를 꾸몄다. 도심 속 작은 정원에 들어온 듯한 아늑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새 매장에서는 리나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런치 메뉴 3종을 운영한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 2종도 신규 출시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내달 3일까지 아이파크몰앱에서 전 메뉴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나스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층이 모이는 용산에 새로운 매장을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을 담은 리나스만의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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