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 빌리워커의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신세계 익스클루시브 2종을 업계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이 새롭게 출시한 글렌알라키 익스클루시브 2탄. [사진=신세계면세점]](https://image.inews24.com/v1/cba283ff8270cc.jpg)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위치한 독립 증류소로, 탁월한 오크통 관리와 블렌딩 기술을 통해 단기간에 전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의 주목받은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2 12년 PX(페드로히메네즈)와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2 12년 올로로소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은 2012년 7월 증류 후 단 한 번도 옮겨 담기지 않고 지난 2024년 11월까지 12년간 숙성된 뒤 병입됐으며, PX는 716병, 올로로소는 339병 한정으로 생산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글렌알라키의 대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외부 별도 장소에서 프라이빗한 시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익스클루시브 싱글캐스크는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희소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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