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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폭염 등 기후위기…'안전정책'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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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열페인트 도장·어린이공원 안개형 냉각(쿨링포그)시설 설치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 광산구가 기후 위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의 안전한 야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펄치고 있다.

광산구는 올해 3월부터 독거노인·저소득층·장애인 가구 등 총 27개 주택과, 경로당·마을회관 등 취약계층 이용 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차열페인트 도장사업을 진행했다.

광주 광산구가 햇살어린이공원.월곡하늘어린이공원에 설치한 '안개형 냉각(쿨링포그)'시설을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광산구]

또 여름철 아동과 보호자가 자주 찾는 햇살어린이공원과 월곡하늘어린이공원에는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시설을 설치했다.

광산구는 건물외부 온도 완화와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에 옥상정원 조성·벽면녹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정책을 확대하여 기후위기 속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아 가겠다”고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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