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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부산, 3대 진미 품은 럭셔리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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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셰프의 예술적 터치로 빚어낸 미식의 향연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시그니엘(SIGNIEL) 서울과 부산에서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는 블랙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캐비아를, 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CHAORAN)'은 땅 속의 보석 트러플을 활용해 각기 다른 미식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 서울의 메뉴는 프랑스의 100년 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캐비어 '푸르니에'를 사용해 특선 코스 '에센스 오브 캐비아(Essence of Caviar)'다.

8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코스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1920년대 홍콩의 분위기를 반영한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은 3대 진미인 트러플, 캐비어, 랍스터를 모두 활용한 모던 광둥식 메뉴를 선보인다.

트러플을 활용해 식감과 향을 극대화한 트러플 향 아스파라거스 버섯 딤섬과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활 바닷가재 이나니와 누들(일본식 건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캐비아를 올린 백목이버섯 대게찜을 통해 깊고 풍부한 바다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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