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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국내 최대 ICT 시상식서 2년 연속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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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보안 서비스와 연계해 인식 제고…"차별화된 콘텐츠 제공"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국내 최대 ICT 시상식인 ICT 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IT기기·통신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 임직원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GU+]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 임직원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GU+]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앱·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시상식이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했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혁신성 △시장성 △창의성 △실용성 △공공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보안플러스 시리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일상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디지털 범죄를 AI 신기술로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보안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전경혜 LG유플러스 디지털CX/성장담당(상무)은 "보안플러스를 통해 고객 인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한 노력을 인정받아 뿌듯하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신뢰와 안심이란 고객가치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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