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마트는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는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이마트]](https://image.inews24.com/v1/1343bfaccf98ca.jpg)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초저가 할인에 나선다.
먼저 가을 제철 신선식품인 햇꽃게, 햇사과는 물론 한우, 삼겹살, 계란, 자연산 참다랑어회 등 필수 식재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만두, 두부, 시리얼, 치즈, 수입버터, 커피, 냉동피자 등 인기 가공식품부터 세제, 바디워시, 건전지, 하기스 기저귀 등 필수 생활용품도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이마트만의 신상품과 단독상품도 내놓는다. 대표 상품은 레몬 베이스로 만든 '등심 탕수육'과 안유성 셰프의 레시피를 반영한 단독상품 '안유성 광주옥 들기름 메밀면' 등이다.
삼성·LG전자 등 대형가전도 행사카드로 300/500/700/1000/1500만원 결제 시 각각 10/20/30/50/80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는 대형가전 500만원 이상 결제 시 이마티콘 10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9월 고래잇 페스타부터 행사 시작 요일을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조정한다. 기존에는 금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행사를 진행했지만, 9월부터는 목요일 시작, 다음주 수요일 종료로 변경하는 것이다. 가장 큰 할인이 펼쳐지는 주말행사를 기존 3일(금·토·일)에서 4일(목·금·토·일)로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보여주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큰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격 투자를 통해 강력한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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