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4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국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전, 교육, 자동차 등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팅크웨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분 14년 연속 수상 [사진=팅크웨어]](https://image.inews24.com/v1/8921e52f2e8476.jpg)
블랙박스 분야에서 14년 연속 수상한 팅크웨어는 최근 인공지능(AI)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 플러스'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자율주행 플랫폼인 암바렐라 CV 기반 객체 인식 알고리즘과 딥 러닝 기술이 탑재됐으며, 50만건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딥 러닝해 객체 인식률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아이나비 비전 A.I'로 주차 녹화 시 차량에 다가오는 사람, 바이크 등 객체들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분석해 필요한 상황만 녹화한다.
전후방 QHD(Quad HD)로 영상을 녹화한다. 기존 HD 화질보다 4배 이상의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며,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USB C 케이블로 녹화 영상을 확인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팅크웨어는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 '전국 영업망 및 A/S' 등을 지원함은 물론,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통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대표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업그레이드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에서도 국내 블랙박스 기술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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