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GC녹십자는 수두백신 '배리셀라(Barycela)'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태국 식품의약품청(FDA Thailand)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수두백신 '배리셀라 주'. [사진=GC녹십자 제공]](https://image.inews24.com/v1/430ac7697b8f51.jpg)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미국 머크(MSD)의 '바리박스(Varivax)'와 직접 비교 방식으로 진행된다.
GC녹십자는 2027년 하반기까지 임상 3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 안으로 베트남에서도 3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은 배리셀라주 2회 접종의 근거를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선진 시장 기준에 부합하는 글로벌 백신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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