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정비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항공정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3년 이상의 정비 경력을 보유한 인재다. 또 최근 20개월 이내 6개월 이상의 항공기 정비 경력이 필요하다.
이번 채용은 항공기 기단 확대에 따른 정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운항 체계를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차원이다.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에어프레미아]](https://image.inews24.com/v1/1e9f51b44e0e32.jpg)
우대 사항은 △B787 정비 경력자 △전자·전기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체 수리·항공 엔진 내부 검사(BSI) 경험자 △어학 능력 우수자다.
입사 지원서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 자정까지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실무 면접 △컬처핏(조직 문화 적합성) 면접 △채용 건강검진을 거친다.
최종합격자는 다음 말에 발표되며, 입사 시기는 10월 중순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정비 인력은 항공사의 안전 운항을 책임지는 핵심 자산"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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