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인체적용 시험을 거친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듀얼 소닉’을 소개하는 팝업 행사를 연다. 이번 팝업은 오는 11월 23일까지 백화점 1층에서 운영된다.
듀얼 소닉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탄력 개선을 목표로 한 리프팅 기기다.
제품에는 초음파 레이어 집중 기술을 적용한 ‘듀얼 소닉 프로페셔널 알파’와 피부 관리 7가지 기능을 탑재한 ‘듀얼 소닉 맥시멈’ 등이 포함돼 있으며, 각기 다른 피부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1대 1 맞춤 체험 이벤트와 하이얄 마스크팩 세트를 증정하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와 매주 금~일 오후 2시와 7시, 단 30분간 추가 5% 할인을 진행하는 위켄드 타임세일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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