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세일즈포스는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서울 파르나스에서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 태블로의 연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컨퍼런스인 ‘태블로 데이터 페스트 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
![박세진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태블로 데이터 페스트 코리아 2025’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세일즈포스]](https://image.inews24.com/v1/b13c202699c626.jpg)
태블로 데이터 페스트는 데이터 분석가, 업계 전문가, 파트너, 커뮤니티가 모여 데이터 활용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올해는 ‘AI 시대 가장 적합한 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000명 이상의 데이터 전문가와 각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는 새롭게 부임한 박세진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태블로의 차세대 혁신 기능 ‘태블로 넥스트’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에이전트포스’ 연동을 통한 데이터 분석 혁신 여정이 소개됐다. 김영균 태블로 코리아 사업 총괄은 AI 시대에 데이터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임을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기술의 시너지가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와 미래에 대해 조망했다.
김영균 태블로 코리아 사업 총괄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에서 시작되며 모든 직원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때, 비로소 더 높은 성과와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세진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는 “태블로는 데이터 민주화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국내 기업의 데이터 문화 정립과 이후의 또 다른 혁신 여정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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