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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작품이 웨딩으로"⋯소피텔 앰배서더, 웨딩 쇼케이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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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에게 영감받아 빛과 계절의 변화 표현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지난 21일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2026년 웨딩 콘셉트를 선보이는 '레끌라 블루(L’Éclat Bleu)'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셉트는 프랑스 인상파 거장 클로드 모네에게 영감을 받아 빛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내는 모네의 섬세한 색채처럼 한 번뿐인 결혼식을 가장 눈부신 순간으로 표현했다.

레끌라 블루 웨딩 쇼케이스. [사진=소피텔엠배서더서울]
레끌라 블루 웨딩 쇼케이스. [사진=소피텔엠배서더서울]

또 호텔 개관 4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에서 결혼 4주년을 상징하는 보석 '블루 토파즈'를 모티프로 삼아 블루와 실버 컬러를 메인 테마로 웨딩 공간을 완성했다. 곡선형 버진로드와 빛나는 크리스털 비즈로 장식한 무대, 수국을 중심으로 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모네의 작품을 옮겨 놓은 듯한 우아함을 연출했다.

행사는 빈센트 저니건 총지배인의 환영사와 실제 예식을 연상케 하는 웨딩 세리모니로 시작해 소피텔 서울 셰프진이 준비한 웨딩 코스 메뉴와 케이크 커팅 세리모니로 이어졌다. 케일라 베넷 드레스와 아틀리에 피스 수트, 지베르니 플라워, 조앤힐 웨딩 플래닝, 마리 스튜디오, 스테이유 DVD, 강은 헤어·메이크업, 플루노 크리에이티브의 무대 등 다양한 파트너 브랜드와 협업으로 프렌치 럭셔리 웨딩의 정수를 보여줬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웨딩 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는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모네의 색채에서 영감을 받아 프랑스 예술의 감성과 호텔의 품격을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소피텔의 정체성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예비 부부 고객님께 특별한 프렌치 웨딩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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