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6일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2' 제작사인 쇼트케이크와 대전 영상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쇼트케이크가 제작하는 영화와 시리즈물이 대전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명소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진흥원은 촬영 지원과 행정적 협력을 확대해 촬영 회차와 소비액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이은학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외 제작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대전을 대표적인 영상문화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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