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노랑풍선은 튀르키예 관광청과 협력해 유럽·아시아·중동의 문화가 교차하는 ‘튀르키예 일주’ 상품을 27일 공개했다.
이 상품은 일반 패키지와 프리미엄 'TOP PICK'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먼저 일반 상품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어프레미아·에티하드항공 등 다양한 항공편으로 2026년 4월까지 출발 가능하며, 전 일정 5성급 특급호텔 및 월드체인 호텔, 온천호텔이 기본 포함된다.
![노랑풍선X튀르키예관광청 기획전 포스터. [사진=노랑풍선]](https://image.inews24.com/v1/40f1d51169b553.jpg)
프리미엄 'TOP PICK' 상품은 국적기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석과 업그레이드 객실을 제공하며, 쇼핑 일정을 배제해 여행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특히 '괴뢰메 야외 박물관', '라오디게아 교회', '성소피아 성당', '돌마바흐체 궁전' 등 꼭 둘러봐야 하는 튀르키예 10대 명소 내부 입장이 보장돼 보다 깊이 있는 문화·역사 탐방이 가능하다.여기에 양갈비 BBQ, 피데, 아다나케밥, 카이막 등 현지 미식 체험과 함께 카파도키아 밸리댄스 관람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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