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해태제과는 프리미엄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PALAZZO)에서 오뚜기 찰현미 즉석밥으로 만든 '찰현미 젤라또'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빨라쪼가 신메뉴 '찰현미밥 젤라또'를 출시한다. [사진=해태제과 제공]](https://image.inews24.com/v1/326bcd0f61e27d.jpg)
이번 신제품은 인기 메뉴 '리조'와 '리조네로'를 이은 세 번째 곡물 젤라또다. 즉석밥을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은 처음이다. 100% 국내산 오뚜기 찰현미밥을 원물로 사용해 영양가 높은 찰현미를 쫀득한 젤라또로 구현했다.
밥을 씹는 듯한 식감을 살렸으며, 곡물 특유의 고소함과 젤라또의 달콤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B·E 등 현미의 영양 성분도 그대로 유지된다.
빨라쪼 관계자는 "건강한 디저트를 찾는 젊은 세대와 마니아층 모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시를 기념해 오뚜기 즉석밥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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