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완도군이 광주여성단체협의회와 완도해양치유산업 활성화, 광주여성단체협의회와의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1일 완도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이영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완도해양치유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광주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복지 향상 및 이용료 할인 혜택 제공 △해양치유 시설 연계 다양한 행사, 워크숍, 교육, 회의 등 장소 활용 협조 등이다.
신 군수는 “회원분들이 건강한 가정과 사회 실현에 힘쓰실 수 있도록 완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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