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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래,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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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마켓, 세션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책 제안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행복도시락이 운영하는 ‘행복사진관’ 부스에서 행복얼라이언스 관계자가 참관객을 대상으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행복나래]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행복도시락이 운영하는 ‘행복사진관’ 부스에서 행복얼라이언스 관계자가 참관객을 대상으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행복나래]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사회적 가치 생태계의 주요 관계자와 시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소셜밸류커넥트(SOVAC, 이하 SOVAC)', SK텔레콤, 코엑스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정부·기업·시민사회·학계·청년 등 300여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행복나래는 이번 행사에서 ▲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이 함께 마련한 체험형 전시 부스 '행복사진관' ▲50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하는 SOVAC 마켓 ▲소셜벤처 IR 대결 'KAIST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 등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해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행복나래는 앞으로도 기업, 정부, 사회적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우리 사회 전반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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