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디자인진흥원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하반기 프로젝트형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진흥원은 지역 청년 52명에게 8주간 기업 연계형 실무 프로젝트를 제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광고·마케팅 분야 특화 프로그램과 디자인 분야 일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화 프로그램은 대전관광공사·대전관광협회와 협력해 ‘청년참여형 대전 로컬관광’을 주제로 관광 콘텐츠 기획과 코스 개발을 수행한다.
디자인 분야 프로그램은 지역기업이 제시한 브랜드, UX/UI 등 실무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청년 모집과 사전 직무교육은 9월에 시작되며, 프로젝트는 11월까지 진행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