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주민 명령 따르라"…화성시 ‘화성동탄중앙도서관’ 명칭 변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전경 모습, [사진=화성시]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10월 개관하는 ‘화성중앙도서관’의 명칭을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변경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명칭 변경은 도서관의 역할과 위치를 보다 명확히 알리고, 동탄권역 거점도서관으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명칭 변경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의 응답자 79.2%가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의 명칭 변경에 답했다고 설명했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화성시 최대 규모 장서와 최대 면적의 자료실을 기반으로 한 최신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도서관 서비스의 모델이다.

세대별 맞춤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을 결합한 공간), 지식의 숲, 미디어월 등 특화공간을 선보이게 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화성시 대표 도서관이자,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특화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서관 이용 편의를 향상하고,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열린 소통 공간이자 지식 문화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주민 명령 따르라"…화성시 ‘화성동탄중앙도서관’ 명칭 변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