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체육고등학교 양궁부 1학년 김민정 선수가 ‘2025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World Archery Youth Championships)’에서 리커브 U-18 여자 단체전 금메달, 혼성 단체전 금메달, 그리고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캐나다 위니펙에서 세계양궁연맹(World Archery)의 주최로 열렸으며, 모두 60여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김민정 선수는 리커브 U-18 여자 단체전에서는 한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해 대만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혼성 단체전에서도 영국을 제압하며 또 하나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김민정 선수는 첫 세계대회 출전에서 금메달 2관왕과 개인전 동메달이라는 빼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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