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9월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의 VIP 입장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프리즈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아트페어로,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과 함께 세계 양대 아트페어로 손꼽힌다. '프리즈 서울 2025'에서는 세계 유수의 갤러리 120여곳이 참여해 유명 작품들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시그니엘 서울X프리즈 서울 프로모션.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https://image.inews24.com/v1/80a26590c92675.jpg)
프리즈 서울이 국내에 상륙한 이래 VIP 입장권을 결합한 연계 패키지를 선보여 온 시그니엘 서울은 매년 높은 인기를 끌며 조기 완판 기록을 세웠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시그니엘 서울의 프리즈 서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프리즈 서울의 VIP 패스(1매), 발렛파킹 서비스 1회로 구성됐다.
사전 초청된 VIP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VIP 패스는 9월 3일 오후 12시부터 전시장 우선 입장이 가능해 예술 애호가들에게는 아트페어를 누구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디지털 형태로 제공되는 VIP 패스는 객실 예약 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9월 1일 발송된다. 패스 1매당 최대 2인까지 이용 가능하며, 아트페어 마지막 날까지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을 제한 없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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