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세 번째 도심형 리저브 전용 매장 '리저브광화문'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저브광화문 내부 전경. [사진=스타벅스 제공]](https://image.inews24.com/v1/3adb3f45823435.jpg)
리저브광화문은 장충라운지R, 리저브도산에 이어 운영되는 프리미엄 커피 전문 매장이다. 단일 원산지 리저브 원두만을 사용하며, 고객은 바리스타의 큐레이션을 통해 원하는 음료, 원두, 추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매장 내 체험형 바(BAR)에서는 훈연 방식으로 연기를 더한 '리저브 스모크드 콜드 패션드', 크림을 불로 그을려 풍미를 강조한 '프렌치 바닐라 말차 라떼' 등 다양한 추출 기구와 음료 제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바쁜 직장인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리저브 음료 역시 준비돼 있다. 푸드 메뉴로는 파트너가 직접 제조한 잠봉 루꼴라 샌드위치, 시저 치킨 샌드위치, 치즈 퐁당 잠봉 샌드위치 3종과 샤인 머스캣 케이크, 프룻 크레이프 롤 등을 판매한다.
전용 칵테일 바인 'BAR MIXATO'에서는 광화문을 상징하는 대표 음료로 개발한 '광화문 믹사토'를 만나볼 수 있다.
리저브광화문은 130석 규모이며, 오는 28일 오픈한다.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서울의 중심이자 랜드마크인 광화문에서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