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펫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 친화적 설계와 다양한 부대시설, 차별화된 식음료(F&B) 서비스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키녹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야외 펫파크와 카페 스니프(Sniff)에서 댕댕 질주왕 대회, 댕댕 짐볼왕 대회, 설채현 수의사 초청 세미나, 키녹 훈련사 토크 콘서트, 펫 타로, 펫 초상화, 행운권 이벤트 등 다양한 펫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키녹, 1주년 기념 프로그램 이미지 [사진=교원그룹 키녹]](https://image.inews24.com/v1/7df02fa109c2a8.jpg)
먼저 가장 빠른 반려견을 가리는 '댕댕 질주왕 대회'와 짐볼을 가장 잘 다루는 반려견을 선발하는 '댕댕 짐볼왕 대회'가 양일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키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입상한 반려견에게는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특히 오는 31일 정오에는 카페 스니프에서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의 특별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반려동물의 행동 문제를 이해하고 수정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펫 타로와 펫 초상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행사 기간 키녹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숙박권, 키녹 굿즈 세트, 펫 모자, 봉제인형, 반려견 간식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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