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광동, 이하 경주새일센터)는 지난 21일 더케이호텔앤리조트 경주에서 '인턴연계기업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인턴연계기업의 중간관리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근로기준법 이해, 현장 노무 이슈 대응, 기업 간 소통과 네트워킹, 심리적 리프레시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정이 운영됐다.

특히 근로기준법 특강에서는 최근 개정된 통상임금과 근로시간 제도 등 실무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뤄져 현장 실무자들의 법적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리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업무 속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제공,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관리자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와 힐링 프로그램이 함께 구성돼 유익했다"며 "기업 간 소통의 기회가 마련돼 뜻깊었다"고 전했다.
경주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간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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