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항공기술교육원(원장 김태형)이 12명의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25일 청주대에 따르면 수료생들은 국토교통부에서 정한 241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어, 5개 과목의 중간시험을 통과한 뒤 실기와 구술로 치러진 최종시험까지 합격해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청주대 항공기술교육원은 국내외 항공정비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2년 8월 설립된 국토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이다. 항공기 정비사 자격증명 취득을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형 항공기술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청주대 항공기술교육원은 미래의 항공정비 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최고의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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