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5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어진 폭염과 폭우, 학교 여름방학 등으로 단체 헌혈이 크게 감소한 시기에 혈액 수급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 인정과 소정의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 등이 제공된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무더위와 바쁜 일정에도 헌혈에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우리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