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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아트워크와 함께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성료…10월 4차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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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대 1 경쟁률 뚫은 고객 참여…전시 연계한 AI 콘텐츠로 뜨거운 호응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지난 21일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3차'를 진행하고, AI 아트워크 체험과 전시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KT는 10월 23일 4차 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KT 멤버십 고객들이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사진=KT ]
KT 멤버십 고객들이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사진=KT ]

이번 행사에는 약 1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0여 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전시관에서 '알렉스 키토 사진전'과 '조나단 베르탱 사진전'을 무료로 관람했다.

현장에서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AI 콘텐츠 이벤트'였다. 고객이 제출한 사진을 KT가 알렉스 키토의 디지털 작업 방식을 오마주한 AI 아트워크로 재구성하고, 이를 포토엽서로 제작해 증정했다. 디지털 아트 형태로 전시장에 공개되며, 고객이 직접 작가로 참여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KT는 4차 도슨트 투어를 오는 10월 23일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는 개관 특별전 '히무로 유리-오늘의 기쁨'과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내달 한 달간 KT 멤버십 앱 '컬처앤모어' 메뉴에서 가능하다.

KT는 내달에도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최대 50%, '마리퀴리'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시 '요시고 사진전2'와 '옥승철:프로토타입'은 전 등급 50% 할인된다. '태양의 서커스 쿠자'는 서울·부산 공연에 15% 할인을 적용하고 200명을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시사회는 1만명을 초청해 열린다.

김영걸 KT 서비스Product본부 상무는 "정기적인 문화 혜택과 인기 전시에 연계한 프라이빗한 도슨트 투어는 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AI 기반 개인화 콘텐츠 제작 등 고객이 깊이 있는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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