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펫 프렌들리 매장 '더북한강R점'과 '구리갈매DT점'의 누적 방문객이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펫 프렌들리 매장 누적 방문객이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사진=스타벅스]](https://image.inews24.com/v1/539fb599f986a0.jpg)
2022년 1월 오픈한 더북한강R점은 스페셜 스토어이자 반려동물을 위한 펫 파크를 조성한 펫 프렌들리 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해 반려동물과 함께 실내 동반 취식이 가능한 펫 동반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구리갈매DT점은 지난해 1월 스타벅스 최초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및 취식이 가능한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은 매장이다. 반려동물 동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50평의 펫 존과 부스석, 반려동물 전용 체어, 펫 리드 줄을 걸어둘 수 있는 펫 대기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반려동물 전용 음료를 선보이고 관련 캠페인과 이벤트도 꾸준히 선보이는 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스타벅스 경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더북한강R점과 구리갈매DT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화 음료인 퍼푸치노를 새롭게 선보였다.
퍼푸치노는 반려동물과 함께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개발된 반려동물 전용 음료다. 스타벅스는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반려동물 사료 즉석조리 판매 서비스'에 대한 실증 특례를 승인받았다.
반려동물 동반 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도 강화하고 있다. 더북한강R점 인근에는 북한강을 바라보며 반려동물과 산책할 수 있는 수변녹지 산책로인 '수풀로'를 만들고 또 더북한강R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펫 스카프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정윤조 스타벅스 운영담당은 "앞으로도 펫 프렌들리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운영 서비스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매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