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메이저리그(MLB) 야구팬을 겨냥한 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메이저리그 스타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데다 여행 일정까지 포함돼 국내 MLB 팬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모두투어는 이현우 스포티비(SPOTV) MLB 해설위원과 도상현 기자가 동행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사진=모두투어]](https://image.inews24.com/v1/005dbed90d2b99.jpg)
다음 달 18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6일 일정이다. LA다저스 홈경기 직관과 LA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프리미엄 상품이다.
이번 투어에는 오타니 쇼헤이가 활약 중인 LA다저스와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라이벌 매치가 포함돼 있다.
이 해설위원과 도 기자는 전 일정에 동행해 경기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깊이 있는 해설과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경기 관람 외에도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등 LA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됐다.
또한 하루 자유 일정도 포함됐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디즈니랜드, LA 다저스 추가 경기,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LA FC 홈경기 관람 등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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