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단국대는 21일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193명(죽전 734명, 천안 459명), 석사 644명(죽전 493명, 천안 151명), 박사 180명(죽전 135명, 천안 45명) 등 총 2017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공로상, 성적우수상, 범정학술논문상, 총장표창, 글로벌 프론티어상, 단국봉사상, 자매대학상, 동창회장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어지며 졸업생들의 성취를 축하했다.
안순철 총장은 “졸업생 여러분의 용기와 성취를 축하한다. 단국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국인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며 “모교는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은 “대학에서 쌓아온 노력과 경험이 앞으로 맞이할 기회를 잡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26만 동문의 마음을 모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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