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1일 대전희망인재 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지역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지난 6월 발대식을 가진 대전희망인재들의 진로 설계와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6개 조로 나뉘어 대전디자인진흥원, ㈜골프존카운티, 쉘파스페이스, ㈜씨에이치씨랩, ㈜성진테크윈, ㈜마이크로인피니티 등 지역 주요 기업·기관을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시설 견학과 직무 강의, 선배와의 만남 등을 통해 직무 능력과 현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지역 기업에 대한 취업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대전희망인재 학생들이 대전 지역을 발전시키는 훌륭한 지역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준 기업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을 향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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