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김순구 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이 충북개발공사 신임 사장 최종 후보자로 내정됐다.
21일 충북개발공사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다음 달 예정된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공사 사장으로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출신인 그는 충주고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부동산경제학 석사 학위를, 수원대 공학대학원에서 도시·부동산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과 한국부동산연구원 이사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활력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북도 도정정책자문위원과 충북도민회 중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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