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다운 기자] 충남 서산시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해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1회 서산아카데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로가 성장하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일상에서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소통법과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발전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알베르토 몬디는 주한 이탈리아대사관 인턴, 한국조세연구원 대외협력 담당,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부회장을 거쳐 현재는 방송인·축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강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문화회관 1층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1매씩 배부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소통의 가치를 일깨우고, 시민들이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