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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코리아, 차세대 커피 시스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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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스마트브루' 기술로 3가지 브루잉의 프리미엄 커피 구현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네슬레코리아가 21일 차세대 커피 시스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오닉스 블랙, 클라우디 화이트 등 2종의 머신과 7종의 커피 캡슐로 구성되며, 오는 9월 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 [사진=전다윗 기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 [사진=전다윗 기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는 하나의 머신으로 최대 7종의 커피 음료를 제공하며, 전용 공식 앱과 연동해 커피 레시피를 맞춤형으로 저장·재현할 수 있는 스마트 커피 시스템이다.

이번 신제품은 5000억원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캡슐 커피 시장과 진화하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출시됐다. 특히, 커피를 사랑하는 바리스타급 고품질 커피 경험을 원하는 MZ세대와 합리적 소비층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커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장기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브루' 독점 기술을 기반으로 하나의 머신에서 △에스프레소를 위한 고압 추출 △리얼 아메리카노를 재현하는 탑업 △부드러운 커피를 완성하는 슬로우 브루 추출 등 3가지 브루잉 방식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캡슐 자동 인식 기술을 통해 각 커피 스타일에 맞는 압력, 온도, 추출 시간, 추출량 등을 자동 조절함으로써 최적의 추출 방식과 진한 풍미를 구현하는 것도 눈에 띈다. 이와 같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의 기술력은 소비자들이 복잡한 설정 없이 버튼 한 번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는 하우스 브랜드(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로스트,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브랜드 캡슐(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4종을 포함해 총 7종의 커피 캡슐을 선보인다.

음식 앱을 머신과 연동해 나만의 커피를 설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취향에 따른 맞춤형 커피 경험도 한층 강화했다. 소비자가 앱을 통해 본인이 선호하는 커피 맛, 농도 및 추출량 등을 저장하면, 다음 사용 시 자동으로 저장된 레시피에 따라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는 캡슐, 머신, 포장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커피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네오에 최초로 도입된 종이 기반 캡슐이다. 네오 캡슐은 퇴비화 가능한 바이오폴리머 소재와 종이로 만들어졌으며, 캡슐 생산부터 포장까지 약 50%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해 제작됐다. 또한, 머신 본체 외관은 재생 플라스틱을 최대 85% 사용해 알루미늄으로 만들었다.

아피왓 이리야피차트 네슬레코리아 커피사업부 부문장은 "네슬레코리아 커피 비즈니스의 장기적인 미래와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출시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기술을 통한 고품질의 커피를 선보이는 동시에, 국내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에서 네슬레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슬레코리아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 출시를 앞두고 배우 이도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네슬레코리아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우리에게 친숙한 슬로우 브루잉'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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