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신규 프로모션 '이목집중'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루키 스토어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이목집중' 프로모션을 통해 루키 스토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지그재그]](https://image.inews24.com/v1/ed5f8c590b2c81.jpg)
지그재그는 지난달 24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이목집중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이목집중은 '이번 주 목요일 집중해야 할 입점 쇼핑몰 및 브랜드'의 줄임말로 쇼핑몰, 브랜드패션, 뷰티, 라이프 등 카테고리별 루키 스토어를 엄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그재그는 앱 접속 후 보이는 첫 페이지에 이목집중 메인 배너를 노출하고, 프로모션 화면으로 연결되는 퀵 메뉴로 선보여 고객 접근성을 강화했다. 카테고리별로 적용 가능한 30% 쿠폰을 제공하고 다양한 특가 코너도 운영한다.
스토어별 무상 광고비도 제공한다. 개인화 추천 기술을 토대로 관심도가 높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프로모션이 진행된 약 한 달간 100여개 스토어에 광고비를 제공했다.
이목집중 3회차(지난 7~10일)에서 소개한 쇼핑몰 20곳의 평균 거래액은 전주 동기 대비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평균 즐겨찾기 수는 전주 대비 20배 이상(1926%) 늘었다.
같은 기간 이목집중을 통해 소개한 브랜드패션 루키 스토어의 거래액은 전주 대비 평균 118% 성장했다. 대표적으로 디자이너 브랜드 '하네' 거래액은 전주 대비 226% 늘었고, 즐겨찾기 수는 39배 이상(3805%) 급증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패션, 뷰티, 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의 신진 스토어가 플랫폼 내 인지도를 쌓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동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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