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남성이 숨졌다.
2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0분쯤 포항시 장기면 계원리에서 ‘스노클링을 하다 바다에 빠진 친구를 구조했다’는 일행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30대)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남성이 숨졌다.
2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0분쯤 포항시 장기면 계원리에서 ‘스노클링을 하다 바다에 빠진 친구를 구조했다’는 일행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30대)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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