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주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7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3분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4시 1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30평 2층 규모의 일반목조 1동 중 20평이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패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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