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지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손잡았다.
대전시설관리공단과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성우)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시설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 프로그램 발굴·추진, 합동 교육·홍보·캠페인 전개, 기관 간 교류 활동을 통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 RE100 실천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정부 시책 부응 사업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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