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2월 31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한국의 전통차(茶)를 중심으로 구성한 한식 다과상 프로모션 '테이스트 오브 헤리티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테이스트 오브 헤리티지' 이미지.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https://image.inews24.com/v1/be8cbcf8668de8.jpg)
이번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전통차와 함께 한식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다과 경험을 제공한다. 전통의 멋과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통차는 총 5종으로 백산차, 청태전, 댓잎차, 오과차, 흑삼차다. 이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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