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티웨이항공이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한 민·관 협력 교육 봉사 프로그램이다. 국립항공박물관이 주최하고 티웨이항공이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항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티웨이항공이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티웨이항공]](https://image.inews24.com/v1/7b341ee73e7c19.jpg)
티웨이항공 현직 운항관리사인 신대건 대리는 특강에서 항공 산업 전반을 소개하고, 실제 현장 경험과 운항관리사의 업무·역량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항공 산업과 운항관리사 직무에 대해 이해하고, 향후 진로 설정에 도움을 받았다.
강연은 퀴즈와 질의응답 등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쌍방향 소통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직 항공업계 종사자의 조언은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방향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3년 국립항공박물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박물관과 함께하는 항공 음악회 △국립항공박물관 Dream-Talk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항공 진로 특강으로 항공 산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티웨이항공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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